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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2019년2월호 리아호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에게 진리를 주셨으며, 그래서 우리 모두는 서로 공유할 만한 진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니파이후서 29:7~13 참조) 교회에서 우리는 “충만한 복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의미는 아니며, 우리만 정답을 갖고 있다는 의미도 아니다. 너희는 민족이 하나 이상 있음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인 내가 만인을 창조하였음과 내가 바다의 섬들 위에 있는 자들을 기억한다는 것과 내가 위로 하늘에서와 아래로 땅에서 다스리며, 나의 말을 사람의 자녀들에게, 참으로 땅의 모든 민족들 위에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니후38:7)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에이 맥스웰 장로님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아름답게 표현하셨다. “..

신앙=삶 2022.12.14

결혼하고 가족을 이루어야 하는 이유-크리스토퍼슨 장로님 말씀중에서-2015년 4월

“너희 두 사람의 사랑이 결혼의 전부는 아니다. … 사랑할 때에는 세상에 오직 너희 둘만 보이지만, 결혼을 하면, 너희는 하나님이 당신 영광을 위해 이 세상에 오게 하고 세상을 떠나게 한 뒤 왕국으로 다시 부르시는 여러 세대를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사랑할 때에는 두 사람의 행복만 바라보지만, 결혼을 하면, 너희는 세상과 인류를 책임지는 위치에 놓인다. 사랑은 너희 두 사람의 개인적인 것이지만, 결혼은 그 이상이다. 결혼은 지위이자 직분이다. 왕으로 인정받으려면 통치하려는 의지뿐만 아니라 왕관이 있어야 하듯,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하나가 되려면 둘만의 사랑이 아니라 결혼이 필요하다. … 그러므로 사랑은 너희에게서 오는 것이지만 결혼은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