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고 진지하게 생활하며, 계명에 엄격하게 순종(strict obedience)하는 것은 모든 교회 회원들의 의무이며, 그렇게 할 때 진리를 알게 됩니다. 교회 회원들 중에는 복음 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간증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의 영은 거룩하지 않은 전에는 거할 수 없으므로, 그런 사람들은 약속된 지식(진리)을 얻지 못합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
“교회 회원들 중에는 연구와 신앙으로 영적인 지식을 쌓는 시간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충실한 자에게 약속된 영감을 지니지 못합니다. 그렇게 할 경우 합당치 않게 되어,
마침내 쉽게 속임을 당하거나, 거짓 교리와 인간의 이론으로 돌아갈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
“주님은 현대의 계시에서 ‘만일 너희 눈이 순전하여 나의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면, 너희 온 몸은 빛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요, 너희 안에 어둠이 없으리니’(교리와 성약 88:67)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사랑으로 바라보고, 그분의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는 순전한 눈으로 봉사하면, 우리에게서 죄의 어둠, 이기심의 어둠, 교만의 어둠이 사라질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의 구주시요 구속주이신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사랑이 커질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이기적인 추구에 대해 덜 생각하고, 우리 이웃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며,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손길을 내밀게 될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
영생이란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시는 것과 똑 같은 삶을 누리는 것을 말하며,
영생은 다음의 두 가지, 즉 영원히 지속되는 가족을 갖는 것과,
(경전에서 아버지의 충만함 또는 아버지의 충만한 영광이라고 부르는)
그분의 힘과 권능, 통치권, 그리고 승영을 상속 받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단지 해야 할 일의 목록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부담을 가볍게 해 주며” 우리를 보살펴 줍니다.
(진 에이 스티븐스 자매, 본부 초등회 회장단)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지닌 정결하게 하는 권능으로, 그리고 성신의 변화시키는 권능으로 인류가 치유되고 구조될 수 있음을 간증드립니다. 기꺼이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뜻을 다하여 구주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고 그분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자 성스러운 의무이며 기쁨입니다. …깨어서 선을 행함에 지치지 맙시다. 우리는 “위대한 일의 기초를 놓고 있[으며,]” 구주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질문에 대한 유일하고 완전한 대답은 “나와 같은 자라야 하느니라”(제3니파이 27:27)라는 간단명료하고 심오한 그분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와, 그의 안에서 온전하게 되[라]”(모로나이서 10:32)는 권유에는 변화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은 우리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또 만일 사람들이 내게로 오면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연약함을 보일 것이라. … 내가 … 연약한 것들을 강하게 되게 할 것임이니라.”(이더서 12:27)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주의 속죄에 의지할 때, 우리는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확신합니다.
(도널드 엘 홀스트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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