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1일 광주 스테이크 센터에서 열린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영적 모임에서의 베드나 장로의 말씀 전문
<말씀을 못들으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한국 전역에 계시는 성도들이 이렇게 함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큰 축복입니다. 몬슨 회장님의 축복을 기쁘게 전해드립니다. 제일회장단 보좌의 사랑과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십이사도 동료들의 사랑을 전합니다. 우선 지금 우리 교회회원은 아니지만, 오늘 참석하신 분들께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한국의 어디에 계시든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참석하여 주신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간단히 교회 이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교회 이름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입니다. 몰몬 교회라고도 불립니다. 사실 그것은 별명이지 정확한 이름은 아닙니다. 이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후기에 이 지상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계실 때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신약에 예수그리스도의 교회는 그분을 믿는 사람들의 그룹이었습니다.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고 가르침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그룹이었습니다. 고대 예수그리스도교회에는 그리스도의 교리와 성스러운 의식과 성약이 있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권세가 있었고, 그의 교리가 가르쳐지고 의식이 집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언된 바대로 고대 예수그리스도 교회는 없어지고 지상에서 거두어졌습니다. 인간들의 실수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주님의 또 다른 한 약속이 있었고, 그 약속대로 예수그리스도 교회가 다시 지상에 회복되었습니다. 신약 전서에 교회 회원들은 성도라 불리어졌습니다. 바울이 에베소서의 ‘성도’들에게 서신을 보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대 성도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교회에 대해 성경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고대에 예수그리스도교회는 같은 교리, 같은 의식, 같은 성약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와 똑같은 예수그리스도의 권세가 후기에 이 지상에 회복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주 용기 있게, 적절한 방법으로, 이 교회가 회복된 교회임을 증거해야 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입니다.
저는 어제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최 장로와 와이팅 장로와 함께 신문 기자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한국 기자가 아주 적절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이 교회를 이단이라 부릅니다. 한 말씀 해 주십시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불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초대 예수 그리스도 교회도 당시에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은 그 교회를 이단이라 불렀습니다. 똑같은 상황을 예수그리스도께서도 겪으셨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이단이라 부르는 것은 그들이 우리 교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감정이 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교회 회원이 아니신 분이 이 모임에 참석했다면 주변을 둘러 보십시오. 남성, 여성, 어린 아이까지 그들의 눈을 보십시오. 그들의 소망의 눈빛, 표정, 얼굴의 빛을 보십시오. 이 교회가 이단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결코 이런 모임에 참석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참된 지식이 아닌, 세상의 지식으로 잘못 인도되었기 때문입니다. 비회원들은 우리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권하는 것은 상과 칭찬을 받으려고, 또는 교회의 크기를 늘리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의 모든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단순하게 함께 나누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젊은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성약과 의식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토론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배우시기를 권유합니다.
이곳에서 저는 여러분에게 지난 여러 해동안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원리를 가르치고 경고의 음성을 전해드립니다. 스물 한 살쯤 되어 보이는 한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그는 전에 저와 함께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청년도 제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서로 이야기를 한참동안 나누면서도 교회나 복음 이외의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였습니다. 마침내 제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나는 자네가 저활동인지 알고 있고, 우리가 서로 누구인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복음이나 교회에 대해서 어떤 질문이나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네”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장로님이 저에게 선교사업을 나가지 않겠느냐, 교회에 다시 가라고 말하지 않을까 염려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말했습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교회에 다시 나가고 선교사업을 나가지 않겠는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미국의 큰 대학에서 잘 나가는 야구선수였고, 학업도 잘하여 의과대학에 갈 준비를 하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그런 이야기를 길게 하는 동안 제가 계속 듣고만 있으니까 그는 저에게 “장로님은 끝까지 말씀을 안 하시고 듣고만 계실 겁니까?”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하였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의를 선택하라. 그리하면 야구, 의과대학 등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일의 순서를 바꾸라고 말하였습니다. 즉 우선순위를 바꾸라고 하였습니다.
망원경은 렌즈를 조정하면 멀리 있던 사물이 가까이 보이지만, 거꾸로 돌려놓으면 사물이 멀리 보이고 중요한 것을 보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그 청년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으므로 망원경을 제대로 보라고 하고 저는 그 청년에게 명함을 주었습니다. 저의 말을 생각해보고 질문사항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나흘 후에 제 비서를 통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로님 저는 지금 비참해요. 장로님이 저를 이겼어요. 아침에 일어나도, 밤에 침대에 누워도 계속 장로님의 음성 즉,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구하라는 음성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고 싶습니다. 장로님을 찾아가 이야기를 하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선교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 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그가 선교사업을 떠나기 까지는 몇 달이 걸렸습니다. 그는 무엇이 중요한지 망원경을 되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어야 하고, 의과대학에 가는 것에 대해서 염려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선교사업을 출발하기 전에 저는 그 청년의 와드의 성찬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모임에서 저는 연사로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그의 의붓 아버지는 회원이 아닌 채로 참석하였습니다. 모임 후 의붓아버지를 만나 악수하면서 말했습니다. “당신은 이 교회가 참됨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 아내도 교회에 참석하고 있으며, 당신은 당신 아들에게서 일어난 일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지 마십시오. 중요한 단계를 거쳐서 교회 회원이 되십시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명함을 주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전화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때가 일요일 오후였는데 그날 저녁 8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의붓 아버지였습니다. 그는 “제가 배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3장을 읽으라고 하자 이미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선교사업을 준비하는 아들이 아버지에게 읽도록 이미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몰몬경을 읽기 시작하였고 4주 후에 침례를 받고 1년이 지나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아내와 인봉되었습니다. 제가 인봉자로 참여하였습니다. 그의 아들은 선교사업을 훌륭히 마치고 귀환하였고 지금은 쌍둥이 아이들을 낳아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들은 정말 가치 없는 일을 하나님의 일보다 우선시합니다. 저는 단순하게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다음의 질문에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은 하나님의 왕국을 우선시하고 있습니까? 그분의 의로움을 우선시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망원경을 거꾸로 보고 있습니까? 그리하여 시야가 흐트러지고 사물이 불분명하게 되고 있습니까?
경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구절을 읽으면서 제 의도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향한 제 사랑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비난이 아니고 꾸짖음이 아니고, 경고의 음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힐라맨서 12:1을 읽겠습니다. “이리하여 우리는 사람의 자녀들의 마음이 얼마나 거짓된지와 또한 그 변하기 쉬움을 볼 수 있나니, 참으로는 우리는 주께서 그 크고도 한량없는 선하심 가운데 무릇 자기를 신뢰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시고 번영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느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1981년에 한국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로부터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건물들과 시설물들을 보면서 산업과 서비스의 큰 발전을 볼 수 있었고, 한국이 현세적으로 큰 축복을 받았음을 알았습니다. 주님은 그의 크신 선하심으로 우리를 번영케 하십니다. 참으로 주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번영케 하사 실로 그들에게 금과 은과 귀한 것을 얻게 하시고 생명을 살려주시고 원수의 손에서 구하시고 그들의 원수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사 전쟁을 선포하지 않게 하십니다. 힐라맨서 12장을 계속 인용해 보겠습니다. "그때에, 참으로 그때가 곧, 그들이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며, 주 그들의 하나님을 잊으며, 거룩하신 이를 그들의 발 아래 밟는 때임을 우리가 알 수 있나니."
이제 이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 들으시기 바랍니다: "실로 이는 그들의 편안함과 그들의 심히 큰 번영 까닭이라."
"이러므로 주께서 많은 고난으로 자기 백성을 징계하지 아니하시면, 참으로 그가 사망과 공포와, 기근과 온갖 역병으로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면, 그들이 그를 기억하지 아니할 줄 우리가 알게 되리라. 오 사람의 자녀들이 어찌 그리 어리석으며, 어찌 그리 허황되며, 어찌 그리 악하고, 악마적이며, 어찌 그리 죄악 행하기를 속히 하며, 어찌 그리 선행하기를 더디 하는 고! 참으로 저 악한 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 마음을 세상의 헛된 것들에 두기는 어찌 그리 속히 하는 고!”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성도들이 이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번영을 이룰수록 망원경을 거꾸로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몇 해 동안 십이사도는 성찬의 성스러움을 계속 가르쳤습니다. 그 동안 그것에 대해 많이 들었으니 새로운 주제를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습니다. 경전의 문구를 숙고하십시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성결케 되십시오. 세상의 사악함과 어두움은 우리는 깨끗하지 않게 하고 세상은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성스러움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것입니다. 성찬식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안식일은 주님의 날이고, 따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그분의 날입니다. 우리의 날이 아닙니다. 이 성스러운 날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어떤 어른들과 선생들은 학생에게 일요일에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시험을 더 잘 준비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더 좋은 직책에 앉고 존경 받는 위치에 갈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망원경을 거꾸로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만을 구하십시오. 그 분의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더하여질 것 입니다. 안식일의 성찬식에, 성별된 그 성스러운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성약을 새롭게 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면 우리에게 큰 힘을 주시고 우리가 영적으로 힘을 얻고 새롭게 되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매주 그러한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망원경을 거꾸로 한 것이 아닌지 확인하십시오. 우리는 안식일에, 주님이 우리를 구조하기 위해, 주님이 성별하신 그날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십시오. 주님의 속죄에 대해 느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방송을 듣는 한국 전역의 성도들이 “장로님은 미국에서 왔죠? 그래서 우리 한국의 실정을 잘 모르시죠? “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리는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확실합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있건, 미국에 있건, 알바니아에 있건 모두 같습니다.
오래 전에 저는 아주 힘든 대학원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 저명한 대학원이었는데 저를 포함한 5명이 그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저를 제외한 4명의 학생들은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미혼이었습니다. 저는 아내와 아이가 있고, 둘째 아이가 곧 태어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교수가 저를 불렀습니다. “자네는 기혼자이고 이제 곧 두 아이가 있을 것이네. 나는 헌신적인 후기성도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그들의 교회에 대한 충실성을 나도 잘 알고 있지. 자네를 제외한 4명은 미혼이고 아이가 2명 있는 것도 아니야. 그리고 자네는 후기성도이어서 교회에 매우 헌신적이지. 학업과 가정, 이런 일들을 자네가 모두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 그 말은 저에게 오히려 좋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한 달 후에 감독님이 접견을 요청하시더니 저를 매일 새벽마다 봉사하는 새벽반 세미나리 교사로 부름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 부름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느 날 아내 수잔은 저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4명은 매일 매일 하루 종일 오로지 공부만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당신은 저와 함께 두 아이를 돌보아야 하고, 매일 새벽반 세미나리 공과도 준비해야 해요. 이 일들을 어떻게 다 하겠어요?” 저의 경험이 여러분의 경험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여러분의 고통을 제가 조금 더 이해한다고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랑을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저는 일요일에 공부 안 했습니다. 5명으로 대학원의 학생들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는데 마지막에는 한 명 만이 그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는 후기성도였습니다. 결혼을 한 기혼자였고, 아이가 둘이 있었던 그 후기성도만 남았던 것입니다. 미국에나 있는 다른 경우입니까? 아닙니다. 주님의 약속은 확실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저는 아주 평범한 보통 학생이었습니다. 저의 능력은 성장하고 확대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의 속죄로 인하여,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행사함으로써 그리 된 것입니다. 속죄를 통해서 깨끗해집니다. 속죄는 힘을 줍니다. 저는 그것을 증거합니다. 저는 이것이 참되다는 것의 증인입니다. 그것이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하늘의 도움으로 그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한국의 어떤 곳에서는 이런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로님은 미래의 사도라서 주님이 그리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축복은 모든 사람과 아이들까지 그의 음성이 닿는 곳 모두에게 미칩니다.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의식을 받고 성스러운 성약을 맺었으면 그 속으로 들어가 그것을 적용하십시오. 경청하십시오. 하나님의 성스러운 의식 안에는 경건한 힘이 존재합니다. 의식 없이는 그러한 경건의 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 교회는 비즈니스 조직이 아닙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따르고 그분의 가르침대로 생활한다는 것은 자신이 생활하는 거의 모든 것의 중심에 주님의 가르침을 놓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망원경을 거꾸로 들지 않으면 됩니다. 교회에서의 봉사는 그냥 해야 할 일을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함의 권능을 느끼는 기회입니다. 경건함의 힘의 일부는 속죄의 축복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단지 모임에 참석하려 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려고 교회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을 준비하여 성찬대에 이르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통회하고 상한 심정으로 회개하고 개선하며 성찬대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성약을 새롭게 하고 성신의 동반을 계속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속죄의 죄 사유함을 유지하려 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 교회의 교리와 회복된 의식과 성약 없이는, 신권 권세와 의식을 통해 지상과 하늘에 매어진 것 없이는 안됩니다. 제자 됨은 주어진 일을 기계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차와 좋은 집을 구하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일인가요? 저는 전세계를 여행 중입니다. 번영한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힐라맨서 12장의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번영할 때, 편안할 때 하나님을 잊게 됩니다. 망원경을 거꾸로 돌려서 세상의 헛된 것을 보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십시오. 한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후기성도 안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제가 오늘 밤 여러분이 사랑과 긴박감을 느끼길 바랍니다. 제 이야기가 질책은 아닙니다. 저는 경고합니다. 사도의 역할은 망대의 파수꾼입니다. 미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망대 위에 서있는 것입니다. 경전을 읽으십시오. 경고의 영을 들으십시오. 전통, 관습, 풍습들이 분명한 모든 것을 흐트러뜨리지않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구하십시오. 그의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그리 되면 모든 것이 더하여 질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여러분 뇌리에 늘 맴돌길 바랍니다. 회개가 필요하면 지금 그리하십시오. 기다리지 마십시오. 망원경을 올바른 위치에 두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구하십시오.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모든 것이 더하여질 것입니다. 이 경고의 음성을 드리는 이유는 여러분이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해드린 말이 이해가 안된다면 제가 의도하는 것과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성신이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제가 알기에 그분이 표현하기 바라는 것을 제가 표현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그러한 확신을 전합니다. 하나님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의 실재함을 전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속주이고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은 살아계심을 증거합니다. 그의 무덤은 비어있었고 그분은 부활하셨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이 교회는 그분의 교회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여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 가족과 개인에게 축복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더욱 더 소망을 갖길 바랍니다. 그것을 얻도록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의로움을 먼저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신앙을 행사할 때 모든 필요한 축복이 하나님의 뜻대로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해서 축복이 오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원할 때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성스러운 이름으로 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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